콧노래를 악보로 바꿔 드립니다

문득 떠오른 가락을 흥얼거리면 바로 오선 악보가 됩니다. 설치와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씁니다.

녹음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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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버튼을 누르고 떠오른 가락을 흥얼거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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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은 이 기기 안에서만 악보로 바뀌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라라라'나 '따따따'처럼 음마다 소리를 끊어 부르면 더 정확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1. 빨간 녹음 버튼을 누르고 마이크 사용을 허용합니다.
  2. 떠오른 가락을 '라라라'나 '따따따'로 흥얼거리고, 끝나면 버튼을 한 번 더 누릅니다.
  3. 악보가 나오면 들어 보고, 틀린 음표는 눌러서 고칩니다. 녹음과 악보는 '내 멜로디'에 저장됩니다.

바로 녹음과 박자 맞춰 녹음

바로 녹음은 버튼을 누르자마자 녹음이 시작됩니다. 가락이 머릿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붙잡는 데 알맞습니다. 빠르기와 마디는 부른 소리에서 추정하므로, 리듬이 반으로 쪼개지거나 두 배로 늘어나 보이면 '악보 설정'의 절반, 두 배를 눌러 보세요.

박자 맞춰 녹음은 빠르기와 박자를 정한 뒤 한 마디 동안 '똑딱' 소리로 박을 세어 주고 녹음합니다. 박이 어디인지 알고 시작하므로 리듬이 훨씬 정확하게 나옵니다. 박 소리는 마이크에 섞이지 않도록 처음 한 마디만 들려주고, 녹음 중에는 화면의 점으로 박을 보여 줍니다. 이어폰을 쓴다면 '녹음 중에도 박자 소리'를 켜도 됩니다.

어떤 소리를 악보로 바꾸나요

한 번에 한 음씩 나오는 가락이면 됩니다. 콧노래, 허밍, '라라라', 가사를 붙인 노래, 휘파람, 리코더처럼 한 음씩 부는 악기도 됩니다. 화음이나 반주가 섞인 소리, 여러 사람이 함께 부른 소리는 악보로 바꿀 수 없습니다.

휴대폰 음성 메모 앱으로 녹음해 둔 파일도 녹음 파일 불러오기로 열 수 있습니다.

얼마나 정확한가요

음높이는 대부분 맞게 나옵니다. 부르는 동안 음정이 조금씩 떠내려가도 앞뒤 음을 함께 보고 바로잡습니다. 리듬은 사람마다 박자 감각이 달라 음높이보다 자주 틀립니다. 박자 맞춰 녹음을 쓰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같은 음을 이어서 '음~'으로 길게 부르면 몇 번 불렀는지 구별할 수 없으니 음마다 소리를 끊어 주세요. 자세한 요령은 악보가 잘 나오는 허밍 요령에 정리했습니다.

악보는 어디에 쓰나요

녹음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소리를 음표로 바꾸는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녹음을 올리는 기능 자체가 없어 운영자도 들을 수 없습니다. 녹음과 악보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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