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노래를 악보로 바꿔 드립니다
문득 떠오른 가락을 흥얼거리면 바로 오선 악보가 됩니다. 설치와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씁니다.
빨간 버튼을 누르고 떠오른 가락을 흥얼거려 보세요.
녹음은 이 기기 안에서만 악보로 바뀌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라라라'나 '따따따'처럼 음마다 소리를 끊어 부르면 더 정확합니다.
음표를 누르면 고칠 수 있습니다. 키보드: ←→ 고르기, ↑↓ 반음, +− 길이, Delete 지우기
악보 설정
박자·빠르기·가장 짧은 음표·조를 바꾸면 녹음을 처음부터 다시 악보로 옮깁니다(직접 고친 내용은 사라짐).
들린 음높이 보기
점은 순간순간 들린 음높이, 막대는 음 하나로 묶인 구간입니다. 막대가 둘로 갈라졌거나 붙어 있으면 그 자리를 고쳐 보세요.
내 멜로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지니 중요한 멜로디는 내보내 두세요.
이렇게 씁니다
- 빨간 녹음 버튼을 누르고 마이크 사용을 허용합니다.
- 떠오른 가락을 '라라라'나 '따따따'로 흥얼거리고, 끝나면 버튼을 한 번 더 누릅니다.
- 악보가 나오면 들어 보고, 틀린 음표는 눌러서 고칩니다. 녹음과 악보는 '내 멜로디'에 저장됩니다.
바로 녹음과 박자 맞춰 녹음
바로 녹음은 버튼을 누르자마자 녹음이 시작됩니다. 가락이 머릿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붙잡는 데 알맞습니다. 빠르기와 마디는 부른 소리에서 추정하므로, 리듬이 반으로 쪼개지거나 두 배로 늘어나 보이면 '악보 설정'의 절반, 두 배를 눌러 보세요.
박자 맞춰 녹음은 빠르기와 박자를 정한 뒤 한 마디 동안 '똑딱' 소리로 박을 세어 주고 녹음합니다. 박이 어디인지 알고 시작하므로 리듬이 훨씬 정확하게 나옵니다. 박 소리는 마이크에 섞이지 않도록 처음 한 마디만 들려주고, 녹음 중에는 화면의 점으로 박을 보여 줍니다. 이어폰을 쓴다면 '녹음 중에도 박자 소리'를 켜도 됩니다.
어떤 소리를 악보로 바꾸나요
한 번에 한 음씩 나오는 가락이면 됩니다. 콧노래, 허밍, '라라라', 가사를 붙인 노래, 휘파람, 리코더처럼 한 음씩 부는 악기도 됩니다. 화음이나 반주가 섞인 소리, 여러 사람이 함께 부른 소리는 악보로 바꿀 수 없습니다.
휴대폰 음성 메모 앱으로 녹음해 둔 파일도 녹음 파일 불러오기로 열 수 있습니다.
얼마나 정확한가요
음높이는 대부분 맞게 나옵니다. 부르는 동안 음정이 조금씩 떠내려가도 앞뒤 음을 함께 보고 바로잡습니다. 리듬은 사람마다 박자 감각이 달라 음높이보다 자주 틀립니다. 박자 맞춰 녹음을 쓰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같은 음을 이어서 '음~'으로 길게 부르면 몇 번 불렀는지 구별할 수 없으니 음마다 소리를 끊어 주세요. 자세한 요령은 악보가 잘 나오는 허밍 요령에 정리했습니다.
악보는 어디에 쓰나요
- MusicXML은 MuseScore, Sibelius, Finale 같은 악보 프로그램에서 열립니다. 같은 사이트의 악보 연주기에서 열면 피아노 소리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 MIDI는 GarageBand, Logic, Cubase 같은 작곡 프로그램에 가락을 그대로 옮길 때 씁니다.
- 인쇄·PDF는 악보를 종이로 뽑거나 PDF로 저장합니다.
녹음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소리를 음표로 바꾸는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녹음을 올리는 기능 자체가 없어 운영자도 들을 수 없습니다. 녹음과 악보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