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과 정확도
녹음부터 악보 고치기, 내보내기까지 버튼마다 하는 일과 이 도구가 할 수 없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녹음
| 방법 | 시작 | 빠르기·마디 | 알맞은 때 |
|---|---|---|---|
| 바로 녹음 | 버튼을 누르자마자 | 부른 소리에서 추정 | 가락을 놓치기 싫을 때 |
| 박자 맞춰 녹음 | 한 마디 박을 센 뒤 | 정한 대로 | 리듬까지 정확히 남길 때 |
| 녹음 파일 불러오기 | 파일을 고르면 | 부른 소리에서 추정 | 음성 메모를 악보로 바꿀 때 |
녹음은 한 번에 5분까지 됩니다. 녹음하는 동안 화면에는 지금 들리는 음 이름과 음높이 선이 나옵니다.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마이크가 소리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악보 고치기
악보의 음표를 누르면 보라색으로 표시되고 아래 버튼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 ▲ 반음 / ▼ 반음 — 음 높이를 반음씩 바꿉니다.
- 길게 / 짧게 — 음표 길이를 한 단계씩 바꾸고 뒤의 음들을 그만큼 밀거나 당깁니다.
- 나누기 — 한 음을 같은 높이의 두 음으로 나눕니다. 같은 음을 두 번 불렀는데 하나로 붙은 경우에 씁니다.
- 합치기 — 고른 음과 다음 음을 하나로 합칩니다.
- 음 추가 — 고른 음 뒤에 같은 음을 하나 더 넣습니다. 높이는 넣은 뒤에 고치세요.
- 지우기 — 음을 같은 길이의 쉼표로 바꿉니다.
- 되돌리기 — 방금 고친 것을 취소합니다.
악보 설정
- 박자와 빠르기 — 바꾸면 녹음을 처음부터 다시 악보로 옮깁니다. 바로 녹음에서 빠르기를 잘못 짚었을 때는 '절반'과 '두 배'가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
- 가장 짧은 음표 — 16분음표가 기본입니다. 느린 노래인데 자잘한 음표가 많이 생기면 8분음표로 바꿔 보세요.
- 조 — 부른 음들로 조를 추정합니다. 다른 조로 보고 싶으면 직접 고르세요. 음 높이는 그대로이고 조표와 올림·내림표만 달라집니다.
- 조 옮기기 — 가락 전체를 반음씩 올리거나 내립니다.
- 마디 줄 위치 — 못갖춘마디로 시작하는 곡처럼 마디 줄이 어긋났을 때 가락 전체를 한 칸씩 옮깁니다.
내보내기
| 형식 | 담기는 것 | 여는 곳 |
|---|---|---|
| MusicXML | 음표, 조표, 박자표, 빠르기, 계이름 | MuseScore, Sibelius, Finale, 악보 연주기 |
| MIDI | 음 높이와 길이, 빠르기 | GarageBand, Logic, Cubase, FL Studio 등 |
| 녹음 WAV | 내가 부른 원래 소리 | 어떤 음악 재생기든 |
| 인쇄·PDF | 화면의 악보 | 프린터, PDF 저장 |
할 수 없는 일
- 화음, 반주가 섞인 노래, 여러 사람의 소리는 악보로 바꾸지 못합니다. 한 음씩 나오는 가락만 됩니다.
- 셋잇단음표와 꾸밈음은 가장 가까운 보통 음표로 바뀝니다.
- '음~'으로 이어 부른 같은 음의 반복은 하나로 붙습니다. 나누기로 고치세요.
- 바로 녹음의 빠르기와 첫 박 위치는 추정이라 틀릴 수 있습니다.
- 가사는 알아듣지 않습니다. 계이름만 붙일 수 있습니다.
잘 안 될 때
- 녹음 버튼을 눌러도 아무 일이 없어요 — 카카오톡 등 앱 안의 브라우저는 마이크를 막는 경우가 있습니다. Safari나 Chrome으로 열어 주세요. 마이크 권한을 거절했다면 주소창 옆 설정에서 다시 허용하세요.
- 음표가 하나도 안 나와요 — 소리가 너무 작거나 잡음이 많은 경우입니다. 마이크에 조금 더 가까이, 조금 더 크게 불러 보세요.
- 음이 전부 반음씩 어긋나요 — 처음부터 끝까지 조금 낮거나 높게 부르면 생깁니다. '조 옮기기'로 맞추세요.
- 불러온 파일이 안 열려요 — 브라우저가 읽지 못하는 형식입니다. m4a, mp3, wav 파일로 바꿔 보세요.